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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성형, 꼭 자가조직으로 이루어져야 할까? 
	코끝의 피부는 피지선의 분포가 풍부하며 압력에 민감한 부위입니다. 따라서 인공보형물을 이용하여 코끝까지 수술하는 경우는 두 가지 정도의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염증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피지선이 많이 분포하는 코끝 피부의 특성상 수술 시에 매우 조심함에도 불구하고 피지선 등에 자생하던 세균들에 의해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가조직보다는 인공보형물은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므로 인공보형물은 콧대 쪽에만 위치시켜서 코끝 쪽의 피부와의 접촉을 막아주는 것이 염증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보형물이 비춰 보이거나 주변 부위로 불그스름한 기운이 생기는 것입니다. 코끝 피부는 압력에 민감해서 보형물이 지속적으로 위치하면서 코끝의 피부가 얇아지는 경우가 많고 피부가 붉으스름 해지거나 보형물이 비춰보 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을 방지해주기 위해서 콧대는 보형물로 높이면서 코끝은 자가조직을 이용하는 것이 요즘 성형 트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끝의 연골이식방법 
	01. 모자이식 (Cap graft)
	02. 방패이식 (Shield graft)
	03. 받침이식 (Plumping graft)
비주 지지대이식(Strut)의 중요성
	코끝의 높이를 올리기 위해!
	코끝이 매우 낮아서 코끝을 높여야 하는 경우에 코끝에 연골이식이 많이 시행됩니다. 하지만 코끝에 연골을 탑처럼 쌓아주는 모자이식 (Cap graft)나 방패이식 (Shield graft)만을 높게 할 경우에는 콧구멍의 높이는 그대로인데 콧구멍과 코 끝 사이의 높이만 높아지게 되는 어색한 코 모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높은 건물을 지으려면 높은 기둥을 세우듯이 지지대연골이식을 해주며 이식된 연골 지지대에 콧날개 연골을 원하는 높이로 고정하여 높이 자체를 높이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고정형 (Fixed)지지대 이식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코끝에는 오똑한 포인트를 만들어준다는 정도로 모자이식이나 방패이식을 해줍니다.

	부유형(Floating) 지지대
	콧날개 연골의 내각 사이의 공간에 내각보다 길지 않은 지지대를 끼워 넣듯이 이식해주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높이를 많이 높이는 것은 아니지만 코끝이 장기적으로 수술결과가 유지되고 처지지 않도록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코끝의 움직임이 비교적 자연스러운 장점이 있습니다.

	고정형(Fixed) 지지대
	지지대를 비교적 크게 이식하여 뒤쪽의 비중격이나 전비극(Anterior Nasal Spine)부위에 고정하여 주는 형태입니다. 원래의 비중격이 짧아서 연장이 필요한 경우, 지지대가 뒤틀리거나 비뚤어질 가능성이 있는 경우, 코를 비교적 많이 높여야 하는 경우 등에는 이런 형태를 주로 이용합니다. 
	지지구조가 견고해져서 형태적인 면에서는 가장 확실한 효과를 보여주나 코끝의 움직임이 다소 줄어드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재료는 비중격연골과 귀연골입니다. 자가연골의 이용이 수월치 않으면 인공뼈(메드포어)를 제한적으로 사용합니다.
콧날개 지지대 (alar strut)
	원래 짧은 코이거나 콧날개가 들려서 콧구멍이 많이 보이는 경우 콧날개 연골과 위가쪽연골 (Upper Lateral Cartilage) 사이의 타이트한 결합조직을 분리하고 그 사이에 지지대이식을 하게 됩니다. 또는 콧날개의 휘어짐 등을 교정하기 위해서 콧날개 연골 위나 아래쪽으로 지지대 이식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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