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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눈밑지방재배치수술, 왜 바쁜 직장인이 선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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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951회 작성일 16-01-2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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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눈밑지방재배치수술, 왜 바쁜 직장인이 선호할까?

 

 

병신년 새해가 밝았지만 아직까지 연말 술자리의 후유증으로 퀭한 안색과 다크서클이 도드라진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렇게 생긴 다크서클을 자세히 보면 사람마다 보여지는 모습들이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유난히 다크서클이 심해 보이는 케이스가 있는데, 바로 ‘눈밑지방’에 의해 생긴 다크서클이다. 눈밑지방은 불룩한 지방 아래로 그림자가 지면서 다크서클처럼 비춰져 보이는 것으로 최근에는 이를 교정하고자 성형외과를 찾는 직장인이 꾸준히 늘고 있다.  여러 연예인이 방송에서 다크서클 때문에 수술을 받았다라고 말해서 화제가 되었던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이 바로 이것이다.

다크서클수술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는 ‘눈밑지방재배치’는 불룩한 눈밑지방을 편평하게 교정해주는 수술이다. 잦은 야간 촬영으로 인해 다크서클은 당연히 생긴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이 다크서클 수술을 했다고 해서 많은 관심이 가져졌는데, 이는 피로에 의해 생기는 다크서클과 다른 것으로 눈밑지방을 교정해주는 눈밑지방재배치수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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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의 불룩함이 편평하게 교정되면 기존에 갖고 있던 애교살이 좀 더 도드라져 보여 동안적인 이미지로 연출되고, 동시에 피부톤이 한층 더 개선되어 보이는 효과를 보이게 한다.
 
성형외과 전문의 신종인원장은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직장인도 이 수술을 많이 하는데 이는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이 가진 짧은 회복기간과 수술 흉터가 없다는 장점 때문이다. 결막 안쪽을 레이저로 절개하여 붓기나 멍도 거의 없어 출근이나 일상생활을 하는데 부담이 없다. 그뿐 아니라 다크서클만 개선되었는데 이미지적으로 마치 성형을 한 듯한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 역시 많은 분들이 이 수술을 받는 이유로 꼽고 있다.“ 라고 말했다.

신종인원장은 “눈밑지방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눈밑을 잘 살펴보면 단순히 지방만 불룩한 것이 아니라 꺼진 눈물고랑을 함께 동반한 경우가 많다. 이 때 눈밑지방만 교정되서는 결과적으로 다크서클의 호전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은 이 두 가지 양상을 한번에 교정할 수 있는데, 이는 눈밑지방의 일부를 꺼진 눈물고랑 위로 재배치하여 골고루 펴주기 때문에 불룩한 부분은 평평해지고 반대로 꺼진 부분은 차오르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라고 전했다.

눈밑지방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눈밑지방제거와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을 고려한다면 단순히 지방만 제거하는 지방제거수술 보다는 꺼진 눈물고랑의 교정도 함께 이루어지는 지방재배치가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형수술 시기를 선택할 때 겨울방학 시즌을 많이 선택한다. 성형수술을 하고 난 다음 회복기간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직장인에게는 방학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마음 놓고 회복기간을 길게 가질 수 없다. 그럼에도 직장인이 눈밑지방재배치를 선택하는 이유는 계절에 상관없이 해도 되는 수술이면서 다른 수술에 비해 회복기간이 1~2주 정도로 짧아서다.

연차나 휴가를 쓰지 않고도 주말을 이용해 수술하고 다크서클을 제거하면서 누구나 몰라보게 예뻐질 수 있다는 것의 장점 때문에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은 앞으로도 꾸준히 직장인 사이에서 선호되는 수술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출처 : 헤럴드경제

도움말 : 신종인원장 

 

기사주소(URL) : http://gvalley.heraldcorp.com/detail.php?number=18454

 

[이 게시물은 조앤신성형외과님에 의해 2019-11-21 18:30:53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